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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리버파크, 2단지 특별공급 진행…토지 100% 확보

여주 리버파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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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이상민 기자=최근 고금리와 공사비 상승으로 인한 분양가 고공행진 속에 주거 안정성이 대두되면서, 취득세나 재산세 등 세금 부담 없이 거주가 가능한 민간임대 아파트가 실수요자들의 대안으로 제시된다.

 

이러한 가운데, 여주 오학동 구 황제예식장 부지에 공급 예정인 ‘여주 리버파크’가 사업 부지 토지 100% 확보를 완료하고 사업 승인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단지는 지구단위계획 승인을 마쳤으며 기존 황제웨딩타운 부지에서는 철거 공사도 진행되고 있다.

여주 리버파크는 총 487세대 규모로 조성 예정이며, 전용 59㎡·79㎡ 중심의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된다. 시행 측에 따르면 1단지 공급은 마감됐으며 현재 2단지 특별공급 상담이 진행 중이다.

단지는 남향 위주 배치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을 고려했으며, 일부 세대에서는 남한강 조망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현관부터 거실까지 이어지는 동선을 단순화하고 주방과 식사 공간을 분리해 생활 효율성을 높였으며, 드레스룸·팬트리·알파룸 등 수납 특화 공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센터와 GX룸, 실내 골프연습장, 독서실, 작은도서관 등이 계획돼 있다. 여기에 티하우스와 라운지형 휴게공간, 게스트 공간 등 입주민 휴식을 고려한 시설도 포함된다. 단지 중앙에는 녹지광장과 산책로가 조성되며, 어린이 놀이터와 커뮤니티 정원 등 가족 단위 수요를 고려한 공간도 함께 마련된다.

남한강과 봉미산 일대 자연환경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으며 단지 인근에는 하나로마트, 세종여주병원, 여주종합터미널 등 생활 인프라뿐만 아니라 오학초교 도보권 입지에 위치한다.

또한 월판선 연장과 경강선 연계 교통망 계획이 거론되면서 여주와 판교를 연결하는 접근성도 개선될 전망이다.

부동산 전문가는 “최근 분양가 상승과 대출 부담이 커지면서 초기 자금 부담을 낮출 수 있는 장기 민간임대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여주 리버파크처럼 자연환경과 생활 인프라, 교통 개발 기대감을 동시에 갖춘 단지는 실거주 수요층의 선호가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공급은 10년 장기 민간임대 방식으로 진행된다. 청약통장 여부나 주택 수와 관계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전대 및 양도·양수, 보증보험 가입과 허그전세자금대출도 가능하다.

현재 홍보관은 100% 예약제로 운영되며 방문 상담 고객을 대상으로 한 이벤트도 진행 예정이다.

여주 리버파크 관계자는 “토지 확보와 지구단위계획 승인, 사업승인 접수 등 주요 절차가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며 “남한강 인접 입지와 실거주 중심 설계, 장기 민간임대 구조를 바탕으로 다양한 수요층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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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이상민 기자=최근 고금리와 공사비 상승으로 인한 분양가 고공행진 속에 주거 안정성이 대두되면서, 취득세나 재산세 등 세금 부담 없이 거주가 가능한 민간임대 아파트가 실수요자들의 대안으로 제시된다.

 

이러한 가운데, 여주 오학동 구 황제예식장 부지에 공급 예정인 ‘여주 리버파크’가 사업 부지 토지 100% 확보를 완료하고 사업 승인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단지는 지구단위계획 승인을 마쳤으며 기존 황제웨딩타운 부지에서는 철거 공사도 진행되고 있다.

여주 리버파크는 총 487세대 규모로 조성 예정이며, 전용 59㎡·79㎡ 중심의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된다. 시행 측에 따르면 1단지 공급은 마감됐으며 현재 2단지 특별공급 상담이 진행 중이다.

단지는 남향 위주 배치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을 고려했으며, 일부 세대에서는 남한강 조망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현관부터 거실까지 이어지는 동선을 단순화하고 주방과 식사 공간을 분리해 생활 효율성을 높였으며, 드레스룸·팬트리·알파룸 등 수납 특화 공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센터와 GX룸, 실내 골프연습장, 독서실, 작은도서관 등이 계획돼 있다. 여기에 티하우스와 라운지형 휴게공간, 게스트 공간 등 입주민 휴식을 고려한 시설도 포함된다. 단지 중앙에는 녹지광장과 산책로가 조성되며, 어린이 놀이터와 커뮤니티 정원 등 가족 단위 수요를 고려한 공간도 함께 마련된다.

남한강과 봉미산 일대 자연환경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으며 단지 인근에는 하나로마트, 세종여주병원, 여주종합터미널 등 생활 인프라뿐만 아니라 오학초교 도보권 입지에 위치한다.

또한 월판선 연장과 경강선 연계 교통망 계획이 거론되면서 여주와 판교를 연결하는 접근성도 개선될 전망이다.

부동산 전문가는 “최근 분양가 상승과 대출 부담이 커지면서 초기 자금 부담을 낮출 수 있는 장기 민간임대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여주 리버파크처럼 자연환경과 생활 인프라, 교통 개발 기대감을 동시에 갖춘 단지는 실거주 수요층의 선호가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공급은 10년 장기 민간임대 방식으로 진행된다. 청약통장 여부나 주택 수와 관계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전대 및 양도·양수, 보증보험 가입과 허그전세자금대출도 가능하다.

현재 홍보관은 100% 예약제로 운영되며 방문 상담 고객을 대상으로 한 이벤트도 진행 예정이다.

여주 리버파크 관계자는 “토지 확보와 지구단위계획 승인, 사업승인 접수 등 주요 절차가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며 “남한강 인접 입지와 실거주 중심 설계, 장기 민간임대 구조를 바탕으로 다양한 수요층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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